수능 등급컷 하락…"작년보다 어려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11.16 15:14

어제(15일) 치뤄진 2019학년도 수능이
작년보다 어려웠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입시업체가 공개한 수능 등급컷도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메가스터디와 이투스 등 입시업체가 공개한
영역별 등급 등급컷은 국어영역 1등급은 85점에서 86점으로
지난해 94점보다 10점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수학영역은 주로 이과생이 보는 수학 가의 경우 1등급은 92점
문과생이 보는 수학 나의 경우 1등급은 88점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입시업체가 전망한 점수들은 추정 점수인 만큼
실제 등급컷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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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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