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각종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낮 12시 20분 쯤
제주시 노형동 모 식당 주방에서
요리용 부탄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로 인해
주방에서 일하던
식당 종업원 24살 이 모씨 등 2명이
팔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오늘 오후 2시40분쯤에는
제주대학교 공과대학 2호관 강의실에서
화학재료인 파라벤을 녹이던 중 불이 붙었다 자체 진화됐지만
불을 끄는 과정에서 강의실에 있던 이 모 학생이
손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