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목재 처리난…7천200톤 도외 반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1.17 11:12

제주시가 처리난늘 겪고 있는
폐목재 7천200톤을 도외로 반출합니다.

제주는
올해 1차로 폐목재 1만천톤을 반출한데 이어
예산 9억원을 투입해
2차로 폐목재 7천200톤을 추가 반출합니다.

북부광역환경관리센터에
하루 평균 폐목재 61톤이 반입되고 있지만,
소각장 노후화와 용량 한계 등을 이유로
처리하지 못해 야적되고 있습니다.

현재 북부환경관리센터 인근에 쌓여있는 폐목재만
2만2천여 톤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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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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