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청소년 위한 '힙합 페스티벌'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1.17 11:31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이
오는 24일 제주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청소년을 위한 2018 힙합페스티벌을 엽니다.

'젊음, 우리의 열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청소년 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힙합가수 스윙스와 기리보이, 베이빌론 등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문화예술진흥원은 이번 공연 외에도
다음달에는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뮤지컬과
중장년층을 위한 7080 콘서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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