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3번째 SFTS 사망자 발생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1.19 15:30

올들어 제주에서 세번째 SFTS
즉,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감염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제주보건소은
지난 13일부터 발열과 설사, 구토 등으로
병원치료를 받아오던 60대 여성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으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이 60대 여성은
지난달 서귀포 산방산과
순천의 한 묘지에서 성묘를 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올들어 제주에서 SFTS로 숨지기는 3번째이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제주에서만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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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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