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고 오후부터 '비'…찬바람 불며 쌀쌀 (9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1.21 07:48

오늘 제주는 흐리고
낮부터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해
늦은 오후부터는 제주전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새벽까지
5에서 1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7도, 서귀포시 16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찬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며 체감기온은 더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최고 3m 높이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은 새벽에 비가 그친 후 기온이 오늘보다 5도 가량 떨어져
추울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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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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