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주민 30% '심각한 외상후 스트레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1.21 10:19

강정마을 주민의 30%는
심각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앓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난 3월부터 3개월동안
20살 이상 강정마을주민 7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습니다.

조사 대상의 12.8%는 우울증상군으로 조사됐고,
3.2%는 높은 자살경향성을.
10.9%가 중간 정도의 자살경향성을 보였습니다.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에 대한
체계적인 심리치료가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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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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