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 폭행·불법 취업알선 중국인 7명 검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1.22 11:43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7월과 9월 같은 중국동포들을 폭행한 혐의로
불법체류 중국인 29살 왕 모씨와
28살 또 다른 왕 모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일행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특히 구속된 왕 씨는
지난달부터 제주에서 불법체류자들을 대상으로
돈을 받고 취업을 알선해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추가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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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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