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6시 40분 쯤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동광교차로 인근 평화로에서
56살 이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트렉터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조수석에 타고 있던
61살 박 모 씨가 숨지고
운전자 이 씨 등 2명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가
접촉사고로 도로에 세워진
트렉터를 보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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