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4·3수형인 재심 재판 본격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1.23 15:51

과거 제주 4.3당시 자행됐던
불법적인 군사재판을 통해 억울한 옥살이를 해야 했던
4.3 수형인들에 대한
재심재판 심리가 다음주부터 본격 시작됩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오는 26일과 27일 이틀 연속
4.3 생존수형인 임창의 할머니를 비롯한 18명이 청구한
4.3 군법회의에 대한 재심재판을 진행합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대부분 고령인 점을 감안해
다음달 17일까지 3차례에 걸쳐
신속하게 공판을 진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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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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