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 제주는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진 가운데
어제보다 기온이 오르면서
반짝 추위는 풀렸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9.8도, 서귀포 18.4도로
어제보다 5도 넘게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8만여 명은
눈 내린 한라산과 억새 인 오름 등을 찾아
늦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구름 많겠고
기온이 오늘과 비슷해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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