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서 흉기 휘두른 30대 여성 영장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1.24 15:30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22일 저녁 6시 50분 쯤
서귀포시 서호동 한 공원에서
20대 여성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30살 A 여인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여성들이 자신의 험담을 나눈다고 생각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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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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