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수형인 재심 형사재판 심문 열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1.26 17:08

4·3 사건 수형 피해자 18명에 대한
재심 형사재판 첫 심문이
오늘(26일)과 내일에 걸쳐 이틀간 열립니다.

오늘 오후 제주지법 형사2부 제갈창 부장판사
주재로 열린 첫 심문에서는
김평국 할머니 등 10명을 대상으로
피의자 심문과 변론이 이뤄졌습니다.

김 할머니 등 10명은
당시 재판받은 과정과 투옥 생활 등에 대해 진술하며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한편, 최종결심기일은 다음달 17일이며
최종선고는 올해 안에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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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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