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사용되는 에너지와 수자원을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효율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김창훈 에너지경제연구원 지역에너지연구팀장은
오늘 제주시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제주지역 에너지와 수자원 정책방향 세미나에서
최근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한
에너지 효율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토론자로 참석한
박원배 제주연구원 선임연구위원도
현재 제주도의 물관리 정책을
지하수 이용량만 관리하던 것에서 벗어나
물과 에너지, 식량을 연계한 차원에서
재검토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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