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경계석 들이받고 화재…운전자 부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1.28 06:12

어제 저녁 7시 40분 쯤
서귀포시 성산읍 신풍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33살 김 모 씨가 몰던 차량이 도로 경계석을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차량 엔진룸에서 불이나 1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졸음운전을 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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