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소비자심리지수 전달보다 0.6p 하락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1.28 09:57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주지역 소비자 심리지수는 100.6으로
전달보다 0.6p 떨어졌습니다.

가계수입과 소비지출에 대한 전망이
전달보다 부정적이고
임금이나 향후 경기에 대한 전망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전국보다 4.6p 높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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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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