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병원 교수 갑질은 인권 모독"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1.28 11:45

제주도 물리치료사회가
최근 불거진 제주대학교 병원 모 교수 갑질 논란과 관련해
제주대학교와 제주대병원에
해당 교수에 대한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협회는 오늘(28일) 성명을 내고
해당 교수의 갑질 행태는 물리치료사들의 인권을 모독하는 것이라며
경악과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합당한 조치와 함께
해당 병원 치료사들에게 진심어린 사과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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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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