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상습폭행 교수 징계 절차 서둘러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11.30 11:02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의료연대본부 제주지부는
오늘(30일) 성명을 내고
제주대병원이 대학측에
가해 교수의 징계를 공식 요구한 지
한달이 지나도록
아무런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신속한 처분을 요구했습니다.

특히 피해자들은 가해 교수와 매일 마주해야 한다며
대학측이 징계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2차 피해를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제주대병원 로비에 마련된
가해 교수 처벌을 요구하는 서명에는
1천명 이상이 동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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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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