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날씨 속 황사 영향 미세먼지 '나쁨'(14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1.30 12:45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지만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의 영향을 받으며 뿌연 하늘을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전역에서 17도 안팎으로
평년보다 2도가량 높아 포근한 기운을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다만, 중국 중부지방에서 발원한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종일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어
야외활동을 비롯해 개인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 바다에서 최고 1m로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제주는
다소 포근한 날씨 속에
황사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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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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