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2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오늘(30일)제주아스타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제주학연구센터가 주관한
오늘 학술 대회는
제주 해녀 항일 정신의 역사·문화적 가치에 대한
주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습니다.
기조 강연에 나선
현기영 전 한국예술문화진흥원장은
"여성으로서 국내 최대 항일 투쟁을 벌였던
해녀들은 여성 해방의 표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위대한 업적"
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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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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