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민들이 국회에
제주산 농산물 해상물류비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전국농민회 제주도연맹과
전국여성농민회 제주도연합회 소속 회원
100여 명은 오늘(1일) 공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는 제주를 비롯한 전국 도서지역의 해상물류비를
내년 예산안에 반영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아울러 정부는
쌀 목표가격 24만 원을 보장하고
여성농어업인 권익 향상을 위해
여성전담부서를 설치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오후 국회 앞에서 열린
농정대개혁 쟁취를 위한 전국농민대회에도
참가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