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상습 무전취식 40대 2명 구속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2.03 16:51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10월부터 한달여간
제주시 이도동 소재 식당과 단란주점 등 8곳을 돌며
모두 160여만 원 상당의 술과 음식을 시켜먹고도
이를 지불하지 않고 무전취식한 혐의로
43살 오 모 씨와 4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이미 같은 혐의로 교도소에 복역했다가
출소한지 한달만에
똑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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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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