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과정 한글화 '긍정적'…2021년 도입 목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12.04 11:53

제주도교육청에서 추진중인
IB교육과정 한글화 도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이운 제주도교육청 정책기획실장은 오늘(4일) 기자간담회에서
IB 사무국으로부터
IB교육과정을 한글화하는데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며
곧 사무국에서
최종 결정 사항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현재 IB사무국과 모든 과목을 한글로 번역해
수업을 진행하고
영어와 예술분야 2과목만
영어로 평가하는 방식을 협의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현재 중학교 2학년이
고등학교에 들어가는 2020학년도 고입전형에 반영해
읍·면지역 고등학교 한 군데를 IB 운영학교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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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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