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동 해안가서 40대 남성 시신 발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2.04 16:40

오늘 오전 9시40분쯤
제주시 외도동 연대포구 인근 해안가 갯바위에서
49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내일 부검을 실시해 사망원인을 밝히는 한편,
유가족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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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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