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치유의 숲' 최우수 공영관광지 선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12.05 10:41

서귀포시 치유의 숲이
올해 최우수 공영관광지로 선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달 32개 공영관광지를 심의해
편의시설과 직원 친절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치유의 숲을 최우수 관광지로 선정했습니다.

기당미술관과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은
우수 관광지로 뽑혔습니다.

최우수 관광지에는 상금 200만 원,
우수 관광지는 상금 150만 원이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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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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