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읍 일대 빈집털이범 검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2.05 17:43

KCTV가 보도했던
서귀포시 남원읍 일대 농촌 빈집털이범이
40여 일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감귤수확철인 지난 10월22일 서귀포시 남원읍 일대를 돌며
빈집 2군데에서 현금 50여 만 원과 쌀, 옷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41살 A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추가범죄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1107 나R 참고>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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