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알선 일당 검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2.06 16:06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1년 여 동안
제주시 연동에서 유흥주점과 호텔을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해 온 혐의로 49살 A씨와 64살 B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로부터
성을 매수한 이들의 행적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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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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