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사 도민 기만, 퇴진 집회" 예고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2.07 16:59

당초 도민 공론조사 결과와는 달리
국내 첫 영리병원인 녹지국제병원에 대한 개설 허가가 이뤄지면서
반발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도내 30개 시민단체와 정당으로 구성된
의료영리화 저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제주도민운동본부는
오늘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녹지병원 개설 허가는 도민을 기만한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들은
오는 15일부터 매주 토요일
원희룡 지사 퇴진과 영리병원 허가 철회를 위한
촛불집회를 열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촬영>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