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술에 취해 바다에 빠진 40대 구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2.08 15:19

오늘 아침 7시 10분 쯤
서귀포시 서귀포항 제8부두에서
40살 최 모 씨가 바다에 빠졌다 10여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현재 최 씨에 건강에 별다른 이상은 없으며
술에 취해 걷다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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