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단체, "영리병원 설립 허가 철회해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12.10 10:54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이
오늘 성명을 내고
제주도의 영리병원 설립허가 결정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영리병원이 결국 진료 양극화와
의료비 폭등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며
빚과 병에 시달리는 농민들이
치료비를 걱정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자국민이 진료 받을 수 없는 병원을
국가가 허가하는 것은 위헌 행위라며
온국민이
무상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공공의료를 강화하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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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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