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교수 파면' 청와대 앞 1인 시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2.10 17:46

제주대학교 병원 갑질 논란 교수와 관련해
청와대 앞에서
해당교수의 파면을 요구하는 1인 시위가 진행됐습니다.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의료연대본부
제주지역 양연준 지부장은
오늘(10일)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를 갖고
수 년간 직원들을 폭행하는 등
갑질을 일삼은 해당 교수를 파면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양 지부장은
제주대 징계위에서 파면이 아닌 다른 결정을 내린다면
제주대병원에서 일어나고 있는
갑질 문화는 근절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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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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