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포구 앞 해상 어선 좌초…선원 2명 구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2.11 11:06

어제(10일) 저녁 6시 40분 쯤
한경면 고산포구 앞 200m 인근 해상에서
제주선적 9톤급 낚시 어선이
암초에 걸려 좌초됐다 고산포구로 예인됐습니다.

어선에 타고 있던
선장 41살 고 모 씨 등 2명은
모두 안전하게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선장과 선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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