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렌터카 업체, 총량제 참여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2.11 17:11

제주도내 8개 렌터카 회사를 운영중인
주식회사 제주스타렌탈이
오늘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렌터카 총량제에 따라
내년 6월까지 지정된 감차 대수를 빠르게 처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특히 렌터카 총량제는 제주도심의 교통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며
이 제도를 거부하며 보상을 요구하고 있는
대형 렌터카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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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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