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병원 갑질교수 처벌 탄원 8천명 동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2.12 13:06

재활치료사들을 상대로 상습폭행을 일삼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제주대병원 교수를 처벌해야 한다는 탄원서에
8천명이 넘는 도민이 동참했습니다.

전국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제주지부는
오늘 오전 제주대병원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모두 8천345명이 참여한 탄원서를 공개하며
갑질교수 파면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이들은
국회 차원에서
갑질 근절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법 제정을 요구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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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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