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 살포 혐의 현직 도의원 아내 기소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2.12 18:17

제주지방검찰청은
지난 4월 서귀포시 선거주민 3명에게
도의원 선거에 나서는 남편 지지를 호소하며
25만 원을 돌리고 미등록 선거사무원에게
200만 원을 제공한 혐의로
현직 모 도의원의 아내이자 회계책임자인
60살 김 모 씨를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이에 앞서
왜곡된 여론조사를 공표한 혐의로
양영식 의원도 기소한 바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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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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