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상의, "녹지국제병원 허가 지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12.13 16:47

제주상공회의소 회원사들은 오늘(13일) 성명을 내고
녹지국제병원 개설 조건부허가 결정을 존중하고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번 숙의형공론조사의 불허권고를 존중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는
유감이라면서도 이번 결정이 제주 지역 경제를 살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경제위기가 심각한 상황에
새로운 고부가가치 서비스산업을 육성할 수 있을뿐 아니라
개설 불허로 인해 일어날 국가 신뢰도 추락을 막는 계기가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 서귀포상공회 역시 성명을 통해
외국 기업의 투자를 늘리려면
신뢰행정이 지속돼야 한다며
이번 결정에 지지를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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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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