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리 해녀, "하수 방류…소라 피해 보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12.14 13:44

월정리 어촌계 해녀들이
오늘(14일) 제주도의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하수 방류로 인한 어업 피해를 호소했습니다.

월정리 해녀 50여 명은
동부하수종말처리장에서 방류된 하수로
어장이 오염되면서
어업인들이 악취에 시달리고
소라 수확량은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제주도상하수도본부에
소라 수확량 감소에 대한 피해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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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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