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신·김유랑·박홍익 '사랑의 사도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12.14 14:11

제30회 제주도 사랑의 사도상 시상식이
오늘(14일)
제주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 사도상은
노형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김명신 원감과
동화초등학교 김유랑 교사,
성산고등학교 박홍익 교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사랑의 사도상은
사랑과 믿음을 교육을 실천한 교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1989년부터 시상하고 있습니다.

<화면 : 제주도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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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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