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한정석·신재환 '우수 법관'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2.15 09:44

제주지방법원 김진영, 한정석, 신재환 부장판사가
변호사들이 뽑은 '우수 법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제주지방변호사회는
제주지방법원과 광주고등법원 제주재판부 소속
법관들을 대상으로
올해 법관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김진영, 한정석, 신재환 부장판사를
우수 친절 법관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제주변호사회 회원 62명이
법관 1명당 각각의 평가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공정성과 직무능력, 품위 등 문항별
점수를 매겨 진행됐습니다.

<얼굴 사진 3명 C.G>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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