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리병원 철회 촛불집회 열려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2.15 15:12

원희룡 제주도지사의 퇴진과
영리병원 허가 철회를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오늘 오후 제주시청 앞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도내 30개 시민사회단체와 정당으로 구성된
의료영리화 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제주도민운동본부는
도민 의견을 담은 공론조사위원회의 결과를 무력화시켠
원 도정을 규탄한다며 촛불집회를 진행했습니다.

한편, 서울 광화문 파이낸셜빌딩 앞에서도
보건의료노조가
제1호 영리병원의 개설 허가에 반발하며
촛불문화제를 진행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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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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