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리 해녀 "하수 방류량 조정하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2.17 11:32

월정리 어촌계 해녀들이
제주 동부하수처리장 하수 방류로 인한
어업 피해를 주장하며
오폐수 문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월정리 해녀 50여 명은
오늘 오전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부하수종말처리장에서 방류한 하수로 인해
바다가 황폐화 되고 있다며
하수 방류량을 적정수준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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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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