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마 마필관계자, 상금 10%씩 모아 기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12.18 10:20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주와 기수, 조교사 등 마필관계자들이
기부금 5천 200만원을
제주도 백혈병 소아암협회 등 5개 단체에 전달합니다.

이번 기부금은
마필관계자들의 우승 상금의 10%와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추가로 적립해 마련됐습니다.

이렇게 적립돼 지역사회에 전달된 기부금은
지난 2011년부터 8년동안 2억 5천여 만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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