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6시 50분 쯤
서귀포시 서호동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주택 2층이 모두 불에 타고
이곳에 살고 있는 중국인인 51살 장 모 씨가
대피하는 과정에서
다리를 다치고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건물 현관에서 불이 처음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