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 '대섬 무단 개발' 수사 본격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12.18 11:00
KCTV가 보도한 조천읍 대섬 절대보전지역의 무단 개발과 관련해
자치경찰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달부터 수사에 착수한 제주도자치경찰단은
이번 무단 개발이 토지 소유자인 한양학원 재단과
조경업자 사이와의 연관성이 있는 지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조천읍 대섬 지역은
절대보전지역으로 개발 행위 허가를 받아야 하지만
야자수 올레길 조성을 명목으로
2만여 제곱미터가 무허가 개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