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사기 보이스 피싱 급증 '주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2.18 11:22

최근 서민들을 대상으로 한
대출사기 보이스피싱 사기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지방경찰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제주에서 신고된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는 모두 396건,
이로 인한 피해 금액은 33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난해 같은기간 267건, 21억 3천만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피해자의 스마트폰에
가짜 금융기관 앱을 설치하게 유도한 뒤
피해자들을 속이는 수법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앱 설치 유도 문자는 즉시 삭제하고
대출 신용등급 단기 상승과 같은 특혜는
사기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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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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