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출혈 중태 5살 아동학대 의심, 경찰 수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2.18 11:47

제주지방경찰청은
제주시내 모 병원에 뇌출혈 증세를 보이며 중환자실에 입원한
5살 A군에 대해
아동학대로 의심된다는 병원 측의 신고를 받고
A군의 엄마 35살 B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B씨는
자신의 아들 A군이
병원에 입원하기 일주일 전쯤
집안 복층계단에서 떨어졌다며
학대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A군은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