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절반 "재활용 도움센터 몰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12.18 18:03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도입된
재활용 도움센터에 대해
도민 절반 정도는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어업인회관에서 열린
요일별 배출제 보고회 자료에 따르면,
재활용 도움센터에 대해
응답자 48%가 전혀 모르거나 모르는 편이라고 답했습니다.

쓰레기 처리난이 심각한지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 70%가 심각하다고 답했고
처리난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31%가 관광객 증가를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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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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