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반대 김경배 氏, 또 단식투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2.19 11:54

지난해 제주 제2공항 재검토를 요구하며 42일간 단식투쟁을 벌였던
제2공항 성산읍반대대책위원회 김경배 씨가
다시 단식투쟁에 나섰습니다.

김경배 씨는
오늘 오전 제주도청 맞은편에서 농성장을 마련하고
제2공항 원점 재검토까지
무기한 단식에 들어간다고 선언했습니다.

특히 김 씨는
국토부가 검토위원회를 통해
그동안 제기돼 온 부실용역을 살펴보는 척만 하며
형식적 절차 맞추기만 자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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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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