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50대 승용차에 치여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2.20 06:11
어제(19일) 저녁 7시 30분 쯤
한림읍 귀덕리 용운삼거리 인근 일주도로에서
50살 고 모 씨가 길을 건너다
31살 박 모 씨가 몰던 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고 씨가 무단횡단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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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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