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7(목)  |  김경임
제주동부경찰서는 출소 직후 부모를 찾아가 폭행한 30대 남성을 존속폭행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달 24일, 제주시내에 있는 부모의 자택을 찾아가 물품을 던지며 협박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과거 가정폭력으로 복역 후 출소한 상태로, 부모가 자신을 신고한 것에 불만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도의회, '행정체제 개편 특위 설치' 입장 밝혀야"
  • 제주주민자치포럼이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 행정체제개편 특별위원회 설치에 대한 의견을 공개 질의했습니다. 주민자치포럼은 오늘(20일) 공개 질의서를 통해 한영진 도의원이 제안한 행정체제 개편 특별위원회는 도민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체제 개편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는 합리적인 제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자치위원회는 다음달 9일까지 행정체제 개편 특위 설치에 대한 입장을 밝혀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공개 질의서>
  • 2018.12.20(목)  |  조승원
  • 밤까지 5~20mm '비'…내일도 가끔 비
  • 오늘 제주는 흐리고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밤까지 5에서 20mm가 더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전역에서 14도 안팎으로 평년보다 3도 가량 높아 추위는 없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중산간 도로를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에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이 최고 3m로 높게 일고 있습니다. 제주는 내일도 대체로 흐리고 아침부터 오후사이 곳에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8.12.20(목)  |  문수희
  • 길 건너던 50대 승용차에 치여 숨져
  • 어제(19일) 저녁 7시 30분 쯤 한림읍 귀덕리 용운삼거리 인근 일주도로에서 50살 고 모 씨가 길을 건너다 31살 박 모 씨가 몰던 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고 씨가 무단횡단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8.12.20(목)  |  문수희
  • 문대림 골프장 회원권 뇌물수수 '혐의없음'
  • 골프장 명예회원권으로 뇌물수수 의혹을 받아오던 문대림 전 제주도지사 후보에 대해 검찰이 혐의없음으로 최종 결론내렸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문대림 전 후보에게 제기된 타미우스 골프장 명예회원권 뇌물수수 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문 전 후보가 골프장 명예회원권을 받은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140여 차례 골프장을 이용한 사실이 확인되긴 했지만 직무 관련성과 대가성을 인정하기 어려워 무혐의 처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검찰은 이와 함께 문 전 후보에 대한 의혹을 제기해 무고혐의로 고발된 당시 원희룡 도지사 후보 선거캠프 대변인 강전애 변호사에 대해서는 의혹을 믿을 만한 이유가 인정된다며 혐의없음 처리했습니다.
  • 2018.12.20(목)  |  나종훈
  • 김영란법 위반 현직 고위 공무원 약식기소
  • 화북공업단지 이전과 관련해 업자들로부터 향응을 받은 제주도 현직 고위 공무원이 약식기소됐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지난 4월 평소 알고 지내던 업자들로부터 120만 원 상당의 향응을 제공받고 현금 100만 원을 받은 제주도 소속 4급 공무원 김 모 서기관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했습니다. 또, 돈을 건넨 업자 2명에 대해서는 뇌물공여 혐의를 적용해 함께 약식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업자들이 김 씨에게 화북공업단지 이전 문제로 향응과 돈을 제공했지만 직무연관이나 대가성이 없어 뇌물수수 혐의는 적용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 2018.12.20(목)  |  나종훈
  • 훼손 심각 '문석이오름' 휴식년제…'출입 제한'
  • KCTV 보도로 훼손의 심각성이 알려진 구좌읍 송당리 문석이오름이 자연 휴식년제 오름으로 지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산악 오토바이와 차량 출입으로 심하게 훼손된 문석이오름을 2020년 12월까지 2년 동안 자연휴식년제 오름으로 지정 관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문석이오름은 탐방객 출입과 취사, 토지 형질변경 등이 제한되며 무단침입시 2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제주도는 또 현재 자연휴식년제 오름으로 관리하는 물찻오름과 도너리오름도 출입 제한기간을 각각 1년과 2년 연장했습니다.
  • 2018.12.20(목)  |  김용원
  • 날씨/{오늘 밤까지 비…지역에 따라 다소 강한 바람}
  • 오늘 제주는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고 있지만 평년기온을 유지하며 많이 쌀쌀하지는 않은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흐린 하늘에 겨울비가 계속해서 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고 있어 기온은 낮지 않은데요. 오늘 아침 제주 전역에서 12도 안팎으로 시작하면서, 평년기온을 7도 가량 웃돌며 시작했습니다. <오늘육상> 오후 들어서는 북부와 동부, 그리고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다만, 낮에도 성판악 8도, 그 밖의 지역은 13~15도로, 어제보다는 기온이 다소 떨어지겠지만 많이 쌀쌀하지는 않겠습니다. <오늘해상> 현재, 남쪽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파도가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고 있습니다. 비는 오늘 밤까지 계속되겠고요. 내일 아침부터 오후사이에도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까지 최대 20mm의 비가 예보된 가운데, 비가 내리면서 도로가 많이 미끄럽고 가시거리도 짧아 안전운전 하셔야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1~13도, 낮 최고기온은 15~17도로, 비는 내리겠지만 평년기온을 웃돌며 포근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추자도는 12도로 시작해, 낮에는 15도에 머물겠고요. 오전 한때 비가 내리다 그치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3~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일요일까지 가끔씩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외출하실 때는 작은 우산 챙기시는 것이 좋겠고요. 다음 주부터는 다시 평년기온을 밑돌며 쌀쌀해지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12.20(목)  |  이다은
  • 밤까지 최대 40mm '비'…곳에따라 짙은 안개 (9시)
  • 오늘 제주는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 밤까지 10에서 많은 곳은 40mm의 강수량을 보일 전망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4도, 서귀포시 15도로 평년기온을 3도 가량 웃돌며 추위는 없겠습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중산간 도로를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구간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다소 높게 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8.12.20(목)  |  문수희
  • 오늘 낮 최고 18도 '포근'…내일 비
  • 오늘 제주는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낮 기온이 17도 안팎까지 오르며 포근한 겨울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18도, 서귀포시 17.1도로, 어제 보다도 5도 가량 기온이 올랐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제주 전역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최고 30mm가 내리겠습니다. 오후부터는 바람이 차차 강하게 불면서 낮 기온이 13도 안팎을 보이겠습니다.
  • 2018.12.19(수)  |  이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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